시인이자 화가인 김동평은 1943년 경남 통영에서 나다.  고등학교 때에는 주말 산골 마을의 이동 이발사로 학비를 벌기도하고 연세대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은행에서 부장대리를 하다가 그만두고 1973년 15년 잡고 조기은퇴를 위해 미국에 가다.  접시 닥기를 시작으로 세번의 권총강도와 조우하고 칠 년 만인 1980년에 은퇴하다.
살고있는  몬트레이 지역의 교민회장, 한글학교 이사장 지내다.
1980년부터 1999년까지 하고 싶은 일과 궁금한 게 너무 많아 (종교, 신, 잡학, 잡기 등) 한국에서 그것들과 시간을 보내다.
1989년 LA 미술관서 모네의 "수련"을 사흘을 두고보면서 동양인의 정서에 피어오르는 "수련" 은? 하여 붓을 잡게 되다.  여지껏 켄버스는 애인 이라 여겨 knife 를 들지 않다 . 그림을 시작한지 2년 만에 "수련" 작품으로 전시장 반을 넘게 채우는 첫 개인전을 비롯하여 한국 4번 일본 2번 미국1번에 개인전 열다.
1999년에 에세이집 "멈취진 시계" 을 내다.
그해 늣여름에서 겨울이 깊도록 백 일 동안을 텐트치고 두 끼니 끓여 먹으며 어제 해 오늘 해인 거 보다 보다 날의 아침 해 늦잠 자는 사이 들쥐가족에  더운 밥 한 상 얼른 차려주고 함박 눈 더불어 하산하다.

2005년 삼년이 넘게 걸려쓴 넉 줄 시 "수평선" 외 4편으로 "현대시학" 을 통해 등단하다.
2007년 그동안 맡았던 거 70% 내놓고 홀가분해 하다.
2008년 "내일오늘" 시집겸 에세이 집 내다.
2013년 "609020" 김동평의 시를 얹어 에세이집 (무지개 쌈밥) 내다.
2014년 영문판 "609020"을 Amazon.com 을 통해 내다.
2014년 9월 그동안 찿고 찿던 Wellness Center 를 최고위 휴양지 미국의 Carmel Valley 에 열다.

김동평